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면접에서 왜 자꾸만 낙방시키는 이유가 뭔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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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성녀 작성일18-03-28 14:54 조회84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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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뒤 늦게 만학을 하여 젊은 친구들과 겨루어 당당히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하였고, 또한 대학원도 청소년학을 나와서 이 분야에 누구 보다도 전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.

하지만 매번 면접을 볼 때 마다 떨어 뜨리니 그동안 10여년 동안 공부 했는 거시 '도루아미 타불'이 되게 하여 물거품이 되게 만드니 삶의 의욕이 없어지고 희망이 없어집니다.

왜 면접시 짧은 한마디에 면접관의 판단으로 사람을 무참히 짓밟히는 느낌이들어 자괴감이 듭니다.

충분히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 보지도 않고 무시하는 듯하는한 표현으로 낮추어 보는 경향이 있어서 매번 면접을 보고 나올 때 마다 맘이 안좋았습니다.

서류전형에서 이미 합격하여서 면접까지 갔으면 이미 그만한 역량이 갖추어 졌을터인데 무조건 선입견을 가지고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지않고 '아니다' 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깍아 내리는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.

현장에서 충분히 뛰어도 보았고 실질적인 경험이 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아니다 라고만 하니...

정말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맘 마저 들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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